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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에 건강도 지키고 살도 빼는 법!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17일 다이어트
기사입력 : 2011-06-21 10:40:07
단기간 내에 살을 빼는 다이어트는 영양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좋지 않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2010년 플로리다 대학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체중을 감량, 유지하는 비결은 체중을 서서히 빼는 것이 아니라 단시간에 줄이는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중년의 비만여성 262명을 조사한 결과, 매주 약 1kg이상을 감량한 여성들은 서서히 살을 뺀 여성들보다 체중을 훨씬 많이 줄였고 그 체중을 오랫동안 유지했으며 요요현상을 겪는 비율도 낮았던 것.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17일 다이어트’는 세상에서 제일 빠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안전한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다. 17일 다이어트는 식단조절만으로 17일만에 5kg의 감량을 장담한다. 17일 다이어트의 저자 마이크 모레노 박사는 “기존의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거나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고 살이 빠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권할 수 없었다”며 17일 다이어트의 탄생배경을 밝혔다. 또한 “17일 다이어트 안에는 영양학과 각종 식품에 대한 최신 의학 지식과 성공적인 체중감량 및 건강관리 비법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 모레노 박사는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한 4단계를 제시하는데, 먼저 가속화단계에서는 소화기능 향상시켜 빠른 속도로 체중을 줄인다. 혈류 내 당분 제거와 지방 연소작용을 강화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2단계인 활성화 단계는 신진대사 조절해 칼로리 소비를 높이거나 낮추어서 지방 연소를 유도하고 체중이 일정한 수준에 정체하는 현상을 방지한다. 3단계에서는 새로운 음식을 식단에 추가해, 좋은 식사 습관을 형성해주고 도착단계에서는 주중에는 건강식, 주말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방법으로 목표 체중을 유지한다. 각 단계별로 섭취해야 할 음식과 조리법이 담겨 있어 손쉽게 떠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특정 시기에 정체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17일 다이어트는 칼로리 소모 방식과 먹는 음식이 달라져 신체가 적응할 틈을 주지 않으므로 이러한 방어기제를 나타나지 못하도록 한다. 17일 다이어트에는 여러 상황에 알맞은 대처법을 담고 있다. 생리전증후군으로 식욕이 증가할 때,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교대근무자,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가족이 방해할 때, 외식할 때 등 각종 변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수록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다이어트 ‘17일 다이어트’는 국일미디어에서 번역되어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중이다.

업계 1위의 재미있는 사회복지 인터넷신문 희망뉴스 보도자료 dreamnews@cyworld.com


임윤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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